TV 드라마

"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하니, 멍때려도 심쿵해

입력 2017-12-18 10:07:26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하니가 제주도 휴양지 일상을 공개했다. 코믹하다.

EXID 하니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 식곤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막 식사를 마친 듯 실내에서 졸린 눈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라는 유행어처럼 멍하니 입을 벌리고 있는 모습이 코믹하다. 또 하니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과시해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EXID는 지난 11월 앨범 ‘Full Moon’으로 컴백 타이틀곡 ‘덜덜덜’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