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안정환이 큰 경기에 약한 모습을 보이는 레이먼킴에게 새로운 별명을 붙여주었다.
1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챔피언 결정전이 그려졌다.
MC 김성주는 “고든램지의 출연으로 시청률이 8%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어 2017 챔피언 결정전 이야기에 김풍은 이연복의 승리를 예견했다. 그는 “이연복이 큰 경기에 강하다”고 말했고 MC 안정환과 김성주는 레이먼킴에게 “셰프계의 개복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의 게스트로는 시청률 TOP2 김승수, 이태곤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