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 기자] 걸그룹 씨스타 출신의 배우 다솜이 한껏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18일 오전 다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펭귄 처음봐♥"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솜은 아쿠아리움에서 펭귄을 본 뒤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다솜은 민낯과 같은 수수한 화장에도 눈이 부실 정도로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배경 속 펭귄의 귀여운 자태와, 이 모습이 사랑스러운 듯 한껏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다솜의 모습이 돋보인다.
한편 다솜이 속한 씨스타는 지난 5월 공식 해체했다. 7년 동안 대중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그는 이제 씨스타가 아닌 배우 김다솜으로 새 출발을 시작했다.
특히 다솜은 지난 10월 14일 종영한 SBS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에서 악녀 양달희로 열연하며 배우로서 성공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