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사무엘이 프듀2 비하인드를 전했다.
1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MBCevery1 ‘비디오스타’에는 ‘프로듀스 101 시즌2’ 비하인드를 전하는 사무엘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무엘은 ‘프로듀스 101 시즌2’의 2위까지 등극하며 워너원의 멤버로 일찍이 시청자들의 눈도장으 찍었다. 그러나 초반 A레벨 에이스라는 화려한 시작과 달리 마지막에는 18등으로 아쉽게 프로그램과 작별해야 했다.
이날 사무엘에게 탈락 당시 기분을 묻자 “18등을 보자마자 이유가 있어서 떨어지지 않았을까”라고 말해 나이답지 않은 성숙한 모습을 내비췄다. 그러면서도 “무대에서는 안 울었는데 생방송이 끝나자마자 눈물이 났다. 참가자 모두 함께 울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한편 사무엘은 일찍이 귀여운 외모로 7살의 나이에 생애 첫 오디션을 본 것으로 전해졌다. 사무엘은 “당시 심사위원분들이 좋게 봐주셔서 한국의 저스틴 비버가 되라고 해주셨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