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뭉뜬' 김용만 "여심을 훔친 죄 밖에 없어"

입력 2017-12-19 22:21:12
    • 복사완료!

뭉쳐야뜬다 캡처
뭉쳐야뜬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김용만이 곤장 체험을 나섰다.

19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비정상회담 팀과 함께하는 남해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은 국내 패키지여행으로 김용만 외 3명은 낯선 풍경에 당황했다. 이어 기욤, 알베르토, 샘 오취리, 다니엘이 등장했고 한국 생활이 19년째라는 기욤에 안정환은 “그 정도면 나보다 더 오래 머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버스에서 일명 ‘진상모임’이라는 팀원들과 합류했다. 휴게소에 내린 멤버들은 버스 환승센터에 있는 수많은 버스에 당황했고 이내 음식물 반입이 안되는 탓에 휴게소에서 산 빵들을 차 앞에서 먹는 모습을 보였다. 첫 일정은 점심식사로 보리굴비 정식이 차려졌다. 푸짐한 상차림에 만족스러운 식사를 하던 멤버들은 계속해서 리필을 요구했고 김용만은 “2kg 쪄가자”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어머님들의 리드에 건배와 사진을 찍으며 “끌려가는 거 같다”고 말했고 김성주는 “아내같은 사람이 14명이 있다”고 말해 폭소케했다.

이어 옛 정취가 남아있는 낙안읍성을 보며 멤버들은 국내 패키지의 매력을 느꼈다. 옥사 구경을 하던 알베르토는 “빡세네”라며 능숙한 한국어를 선보였다. 멤버들은 태형 체험에 나섰다. 막간 콩트에서 김용만은 “여심을 훔친 죄 밖에 없다”고 말했고 샘 오취리는 엉덩이를 내려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비정상회담 4인의 체험을 위해 가위바위보로 기욤이 당첨됐다. 기욤의 죄명은 “기욤워서”로 재미를 더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