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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이승준, 김현숙 웨딩드레스 자태에 “너무 예쁘다” 감탄

입력 2017-12-19 22: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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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이승준이 김현숙의 웨딩드레스 자태에 감탄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에서는 본격적인 결혼 준비에 돌입한 이영애(김현숙 분)와 이승준(이승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애는 동생 이영채(정다혜 분)와 함께 웨딩 스튜디오를 찾았다. 영애는 드레스를 입었고 그의 모습을 본 이승준은 “너무 예쁘다”라면서 감탄했다. 그는 바로 영애의 모습을 카메라로 찍었다.

그러나 영채는 영애에게 “드레스가 부해서 복어같다. 형부가 언니 옆에 서면 멸치처럼 보이겠다”고 독설을 내뱉었다. 다른 디자인의 드레스로 갈아입어도 영채는 "팔뚝이 굵어보인다"라면서 언니의 기분을 상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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