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불청' 이연수, 눈밭에 누워 홀로 '러브스토리' 장면 연출

입력 2017-12-19 23:21:13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아람 기자]이연수가 첫 눈을 행복해 했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연출 이승훈, 한승호)은 이연수가 전라남도 함평에서 첫 눈 온 날을 기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연수가 가장 먼저 등장해 첫 눈을 보며 기뻐했다. 이어 이연수는 아무도 밟지 않는 눈을 밟으며 “완전 좋아”라며 행복해 했고 발자국으로 하트를 그린 뒤 눈밭에서 뒹굴며 행복해 했다.

또한 “나 정신 나간 사람 같아”라고 부끄러워했지만 눈으로 인한 행복감으로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등장한 박선영은 이연수를 보고 “강아지 한 마리 누워있는 줄 알았어. 왜 혼자서 러브스토리를 찍고 있어”라며 이연수에게 애정어린 타박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