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순백의 여신"…홍수아, 절정 이른 청순美

입력 2017-12-20 18: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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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배우 홍수아가 물오른 청순미를 뽐냈다.

20일 오후 홍수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가 금새"라는 말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수아는 하얀 털옷을 입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로 담고 있다. 홍수아는 금새 자란 자신의 머리카락이 신기한 듯 머리를 어루만지고 있다.

특히 홍수아는 흰옷을 입고 있어 그의 청순한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검은 머리색과 대비되면서 그의 뽀얀 피부가 더욱 돋보인다.

아래의 사진 속 홍수아는 옆모습으로 자신의 머리길이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홍수아는 볼록한 이마에 오똑한 콧날로 완벽한 옆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한편 홍수아는 지난달 상해에서 개최된 '아시아뮤직페스티벌'에서 한류인기상을 수상하며 한류스타로서 입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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