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내방안내서' 박신양, 의문의 여인 습격에 급 '당황'

입력 2017-12-20 23: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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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박신양이 프란세스카의 친구와 마주했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내 방을 여행하는 낯선 이를 위한 안내서'(이하 '내 방 안내서')에서는 프란세스카의 방에서 생활하는 박신양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신양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평화롭게 잠을 청하고 있었다. 그러나 집 뒤편 공사 소음 소리에 박신양은 강제로 기상을 했고 박신양은 “내방 안내서에 그런 소리는 안써 있던데 민원을 좀..”이라며 불편한 마음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신양은 칼 가게를 찾았다. 박신양은 “그분이(프란세스카) 칼을 갈아서 사용할 것 같지 않았다”라며 “좀 더 가정적인 내가 하자”라며 웃었다.

이어 의문의 여성이 박신양의 집을 방문했다. 여성은 프란세스카의 친구 네우스. 네우스는 박신양에게 물을 건네기도 하고 자신의 집처럼 다녀 박신양을 당황시켰다. 이에 인터뷰를 통해 박신양은 “친구들을 만나게 될 줄은 알았지만 너무 자기 집처럼 들어와서 당황했다”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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