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저글러스’ 백진희, 최다니엘 험담에 폭발…4대1 난투극

입력 2017-12-26 22:2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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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백진희가 머리채 싸움을 불사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저글러스’ 8회에는 남치원(최다니엘 분)의 험담을 하는 비서들과 머리채 싸움을 불사하는 좌윤이(백진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체회의가 끝나고 비서들은 뒷정리를 하고 있었다. 비서들 사이에서도 최고의 화제는 전날 있었던 보스어워드에서 밝혀진 남치원의 과거였다. 마치 남치원을 불쌍하다는 듯 비아냥거리는 이야기에 결국 좌윤이는 분노가 폭발하고 말았다.

좌윤이는 “네들이 뭘 안다고 함부로 지껄여”라며 “한번만 더 우리 상무님 함부로 이야기 하면 가만히 안 둘 줄 알아”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이런 좌윤이가 곱게 보이지 않았던 비서들은 좌윤이의 머리채를 잡아 챘다.

마침 조전무(인교진 분)에게 가서 더 이상 좌윤이를 끌어들이지 말라고 경고하고 나오던 남치원은 이 장면을 목격하게 됐다. 남치원은 “뭐하는 겁니까”라고 사태를 중단시키고는 좌윤이를 데리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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