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엠카운트다운'소유-트와이스, 1위 트로피 두고 대격돌

입력 2017-12-21 18: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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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소유와 트와이스가 1위 트로피를 두고 대결한다.

21일 방송된 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1위 후보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12월 셋째주 1위 후보에는 소유의 '기우는 밤'과 트와이스의 '하트쉐이커'가 1위에 도전하게 됐다.

과연 어느 가수가 컴백 후 '엠카운트다운' 첫 트로피를 차지하게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이날은 소유, 트와이스, 아스트로, EXID, 몬스타엑스, 세븐틴, 러블리즈, 펜타곤, KARD, 빅톤, Fromis_9, 사무엘, 김영근, 더보이즈, 인투잇, 버스터즈, 소울라티도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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