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영상]故 종현 발인, 마지막 길 함께한 태연 서현 오열

입력 2017-12-21 1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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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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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故 샤이니 종현의 발인이 엄수된 가운데, 동료들이 그의 마지막 길에 함께 했다.

21일 오전 故 샤이니 종현의 발인이 엄수됐다. 영결식은 유족의 뜻에 따라 기독교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발인에는 유족과 친지, 샤이니 멤버들, 소속사 SM 가수들이 참석했다.샤이니 멤버 민호가 위패를 들고 고인을 애도했고,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동해, 은혁과 샤이니 멤버들이 관을 운구했다.

소녀시대 수영은 눈시울이 붉어진 채로 마지막 길을 함께 했고, 서현과 효연은 종현의 운구 행렬을 제대로 쳐다보지 못할 정도로 오열했다. 특히 태연은 휘청이며 몸을 가누지 못해 윤아의 부축을 받기도 했다.

아끼는 후배를 먼저 떠나보낸 슈주도 착찹한 표정으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종현의 비보에 진행하던 라디오 생방송 스케줄을 취소했던 강타와 레드벨벳 예리, 트랙스의 정모도 먼발치에서 故 샤이니 종현을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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