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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딸만 5명"..브루스 윌리스. 24세 연하 아내와 흐뭇

입력 2017-12-27 10: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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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헤밍 인스타
엠마 헤밍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루스 윌리스가 24세 연하의 아내 및 두 딸과 가족 사진을 찍었다.

할리우드 배우 브루스 윌리스(62)의 아내 엠마 헤밍(38)은 26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과 행복한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루스 윌리스는 미인 아내 및 두 딸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액션 노장의 흐뭇한 미소가 보는 이들까지 기분좋게 만든다.

브루스 윌리스는 지난 2007년 영화 '퍼펙트 스트레인저'를 통해 현재 아내 엠마 허밍과 인연을 맺고 2009년 3월 결혼했다.

한편 브루스 윌리스는 이혼한 전 아내인 배우 데미 무어(54)와의 사이에서 루머 윌리스, 스카우트 윌리스, 탈룰라 윌리스 등 세 딸을 뒀고 엠마 허밍과 사이에서 두 딸을 둬 슬하에 딸만 다섯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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