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권정열이 ‘복면가왕’ 출연 당시를 회상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목요일의 코너 ‘특선 라이브’로 꾸며진 가운데 가수 10cm의 권정열과 소찬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권정렬은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청개구리 왕자’로 63, 64대 가왕을 거머쥔 바 있다.
권정렬은 “저의 목소리가 튀는 편이라 금방 들킬 줄 알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넬의 ‘스테이’를 불렀는데 꾸미지 않고 그냥 저처럼 불렀다. 많이들 저인줄 아셨긴 했는데, 모르는 분들도 꽤 계셨다”라고 말하며 웃어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