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말문 막히는 비주얼"…정다빈, 성숙함 더해진 인형美

입력 2017-12-24 14:27:15
    • 복사완료!

정다빈 인스타그램
정다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배우 정다빈이 어릴 적 모습과 변함 없는 인형같은 미모를 뽐냈다.

24일 오후 정다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벌써 크리스마스 이브"라는 말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빈은 별다른 표정 없이 가만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오똑한 콧날 등 여전한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끈다.

아이스크림 CF로 아역 시절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는 정다빈은 어럴 적 모습 그대로 완벽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어느 덧 17세 소녀가 된 그는 특유의 분위기를 풍기며 성숙한 매력 또한 뽐내고 있다.

한편 정다빈은 지난 7월 종영한 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에서 견희 역으로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