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레이디 가가가 쳘없는 장난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연인 카리노와 마트 데이트 중 발생한 일이다.
2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레이디 가가(31)가 연인 크리스티안 카리노(48)와 데이트를 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외신에 따르면 레이디 가가는 이날 연인과 함께 미국 LA의 한 마트를 방문했다. 레이디 가가는 한껏 신이 났는지 아이들이나 할법한 카트에 올라타기 장난을 쳐 눈길을 끌었다. 자칫 위험할 수도 행동이다.
레이디 가가의 연인 크리스티안 카리노는 레이디 가가의 에이전트로, 두 사람은 지난 2월부터 교제 중이다.
한편 레이디 가가는 지난해 8월 배우 테일러 키니와 약혼까지 했으나 결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