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딱맞아서 다행이야♥"…소유진, 남편 백종원에 손뜨개 니트 선물

입력 2017-12-24 13: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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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 기자] 배우 소유진이 남편인 요리연구가 겸 방송인 백종원에게 손으로 뜬 니트 선물을 인증했다.

24일 오후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선물^^ 두 달 걸려 겨우 완성한 ㅎㅎ 남편니트~ 딱맞아서 다행이다♡"라는 말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유진이 남색 털실로 니트를 손으로 직접 뜬 과정이 담겼다. 완성된 니트를 입고 있는 남편 백종원은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다.

이는 소유진이 백종원을 위해 준비한 크리스마스 선물로 직접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는 점에서 애정이 돋보인다.

백종원 역시 아내의 선물에 만족한 듯 함박 웃음을 짓고 있어 훈훈함을 더한다. 소유진의 말처럼 니트는 백종원의 어깨라인과 품에 모두 딱 맞는 모습이다.

한편 소유진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내년 2월에 셋째를 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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