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바다 "연하 남편에 강아지처럼 애교부려…애칭은 애기"

입력 2017-12-25 15: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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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컬투쇼 캡처
SBS 컬투쇼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가수 바다가 달달한 결혼 생활에 대해 밝혔다.

25일 오후 방송된 '컬투쇼'에서는 2017년 연말을 맞이해 '컬투쇼 어워즈'4회가 열렸고, 송은이, 김숙, 슬리피, 바다. 유민상, 뮤지가 출연했다.

이날 바다는 남편과 처음으로 함께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것에 대해 "너무 행복하다. 남편이 요리를 잘해서 맛있게 잘 먹고 즐겼다"며 행복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바다는 남편과의 애칭에 대한 질문에 "우리도 다른 커플과 같이 애기라고 부른다. 남편이랑만 있으면 내가 강아지처럼 애교를 부린다"며 흉내를 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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