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화유기’ 측 “3화 정상방송…4화, 안정화 위해 편성 연기”(공식입장 전문)

입력 2017-12-25 21:05:11
    • 복사완료!

tvN 제공
tvN 제공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tvN 측이 ‘화유기’ 편성 변경을 알렸다.

25일 tvN 측은 “안내 말씀드립니다. 이번주 일요일에 방송 예정이던 ‘화유기’ 4화는 제작 및 방송 안정화를 위해 다음주 1월6일로 연기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화유기’ 3화는 이번주 토요일 오후 9시 방송됩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는 지난 24일 방송된 2화 방송의 여파다. 지난 24일 방송된 ‘화유기’ 2화는 후반 작업이 미숙한 상태로 전파를 탔고, 여러 차례 방송 중단을 거치다 결국 방송을 마무리했다. 이에 ‘화유기’ 측은 고개를 숙였고, 25일 오후 6시10분에 2화를 정상적으로 방송했다.

방송사고를 통해 책임을 느낀 ‘화유기’는 안정화를 위해 편성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3화는 오는 30일 오후 9시에 정상 방송되며, 4화는 오는 2018년 1월6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다음은 tvN 공식입장 전문

안내 말씀드립니다.

이번 주 (일) 방송 예정이던 ‘화유기’ 4화는 제작 및 방송 안정화를 위해 다음 주 1/6(토)로 연기됩니다.

‘화유기’ 3화는 이번 주 12/30(토) 밤 9시 방송됩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많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