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섹션' 심은경 "류승룡, 최고의 신스틸러..맘 홀딱 뺏겨"

입력 2017-12-24 16: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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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심은경이 신스틸러로 류승룡을 뽑았다.

2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영화 '염력'의 주인공 류승룡, 심은경, 박정민, 김민재가 출연했다.

류승룡은 와이어 액션 힘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예전에는 아팠는데 요즘에는 놀이기구를 타는 것 같다며 너무 재밌다"고 답했다.

심은경은 "치킨집 사장님 역할을 맡으며 치킨을 튀기는 폼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자세히 보고 연습했다"고 밝혔다.

박정민은 "이준익 감독님께서 박정민은 독립 영화계의 송강호다"라는 말에 대해 "송강호 선배님께 죄송하다. 이준익 감독님께서 만든 말이다"고 말하기도 하며 부끄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염력 최고의 신 스틸러는 류승룡으로 뽑혔다. 심은경은 "저의 마음을 홀딱 빼앗아 가셨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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