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조정치, 정인 부부의 딸은 판박이다.
가수 조정치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 100장씩 올리고 싶은데 참고 #한장만 #딸바보”라는 글과 함께 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정치 정인 부부의 생후 10개월 된 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빠의 특징을 똑닮은 딸은 귀요미 외모로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딸의 행동 하나하나가 사랑스러운 아빠의 애정이 듬뿍 느껴지는 사진과 글이다.
한편 조정치 정인 부부는 2013년 11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2월 딸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