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행소녀' 이태임, 집 가격에 좌절…"열심히 살 것" (종합)

입력 2017-12-26 00:22:35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아람 기자]이태임이 집 가격에 좌절했다.

25일 방송된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서는 조미령, 이태임, 김지민의 비혼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우희진과 조미령은 반가운 얼굴 아유미와 함께 셀프 튀김 뷔페를 찾아 맛있는 음식을 맛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우희진은 한식을 좋아하는 아유미에게 파김치와 총각무를 선물하고 아유미는 우희진을 위해 원두커피를 선물하는 등 서로를 챙기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또한 우희진과 조미령은 캐릭터 카트를 체험하며 스릴을 즐기며 도쿄에서의 즐거운 추억을 남겼다.

이어 이태임은 붕어빵 어머니와 함께 집을 보러 다니기 시작했다. 이태임은 현재 집에 대해 “아무래도 지금 집이 햇빛이 들어오지 않다 보니까 뭔가 결핍된 느낌이 들었다”라고 했고 한강이 보이는 통유리로 된 집에 살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태임은 한강이 바로 눈앞에 펼쳐지고 통유리로 된 드림 하우스를 찾았다. 그러나 가격이 실로 엄청났다. 매매가 30억, 전세가는 22억. 가격을 들은 이태임은 “현실에 부딪히는 느낌이었어요. 당장 이걸 갖고 싶은데 엄마 아빠가 이것을 못 갖게 하는 느낌이었어요”라며 안타까워했고 이태임의 어머니는 “돈을 벌어서 오든지, 결혼을 하든지”라고 조언해 이태임을 쓴 웃음 짓게 했다. 또한 이태임은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앞으로의 포부를 전했다.

이어 공개된 김지민의 비혼라이프에서는 김지민은 어머니와 함께 크리스마스를 준비했다. 금손 모녀는 핫한 벽트리를 만들었고 전등을 한 뒤 “너무 색다르다”라며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했다. 이어 두 사람은 애완견의 느낌 있는 산타복을 만든 뒤 크리스마스 선물을 만들며 손재주를 발휘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