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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경찰2’ 신현준, 순찰 중 폐가 방문…뼛조각에 긴장 폭발

입력 2017-12-25 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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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 기자] 신현준이 폐가에서 뼛조각을 발견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시골경찰2’에서는 빈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는 제보를 받고 순찰에 나선 신현준, 이정진 순경과 고동우 경사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 제보자는 “노인회장 집 뒤에 빈집에 있는데 자꾸 소리가 난다”고 말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뒤 폐가에 도착한 신현준은 “이런 곳에서 장난치면 안 됩니다 진짜”라며 겁먹은 모습을 보였다.

긴장감이 흐르며 어둠 속 서서히 빈집의 모습이 드러났다. 거미줄이 곳곳에 쳐있었고 집 안의 문을 열자 이들은 “여기 사람이 사는 흔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후 신현준의 발 밑에서 의문의 뼛조각이 발견됐고, 신현준은 “이거 닭뼈가 아니다”라고 말해 긴장감을 더했다.

그렇지만 명확한 증거를 찾을 수 없었고 이들은 누군가 다녀갔다는 의심을 지우지 못한 채 결국 돌아서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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