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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SBS연예대상]김완선·나르샤·선미, 대표 섹시디바들의 '가시나'

입력 2017-12-30 22: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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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캡처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대한민국 최고의 섹시디바 셋이 뭉쳤다.

30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17 SBS 연예대상'에서는 선미와 김완선, 나르샤가 '가시나'로 축하무대를 꾸몄다.

이날 무대에 오른 선미는 남다른 섹시미를 드러내며 연예대상 스튜디오를 후끈하게 달아올렸다. 여기에 '백년손님'에 출연 중인 후포리 사랑꾼 나르샤도 함께 무대에 올랐다. '불타는 청춘'에서 활약하는 김완선도 함께 무대를 꾸몄다.

원조 섹시 아이콘 김완선과 후배 섹시디바인 나르샤, 선미가 함께 꾸미는 '가시나' 무대는 그야말로 화끈 그 자체였다. 열정적인 무대에 예능인들은 박수 갈채를 보내며 환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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