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결혼 후 6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던 배우 차예련이 오랜만에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현재 임신 초기상태라 조심스러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23일 서울 잠실 롯데백화점에서 열린 팬사인회에 참석해 팬과의 약속을 지킨 것. 이날 차예련은 사랑스러운 핑크빛 자켓과 블랙초미니 의상으로 하의실종 패션을 연출하며 화려한 각선미를 뽐냈으며 임신 후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와 피부로 주변을 환하게 만들었다.
드라마 '화려한 유혹'을 통해 인연을 맺은 주상욱과 결혼해 올해 임신이라는 경사를 맞은 차예련. 연예계 대표 선남선녀인지라 내년 태어날 아이의 비주얼에도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