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좋은 사람 되겠습니다"…김명수, 트로피 들고 활짝[수상소감]

입력 2017-12-31 07: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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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인스타그램
김명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김명수(엘)가 수상소감을 밝혔다.

31일 인피니트의 김명수(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지난 30일 '2017 MBC 연기대상'서 남자인기상과 투혼 연기상을 받은 것에 대한 수상소감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명수는 이날 받은 트로피 두개를 손에 들고 매력적인 눈웃음을 짓고 있다. 김명수는 이와 함께 "앞으로 더 발전하고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사람 김명수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 상을 여러분들에게 바칩니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김명수는 '2017 MBC 연기대상'서 '군주-가면의 주인'으로 남자인기상과 투혼 연기상을 수상했다.

한편 김명수는 '군주-가면의 주인'에서 천민 이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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