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소유진이 임신 33주차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소유진은 12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힘! 촬영 스타트. 머리를 질끈 묶어도 턱선은 사라진 지 오래 ㅎㅎ 벌써 33주 화이링~ !! 감기조심하세요오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촬영을 위해 대기실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 셋째 임신 33주 소유진은 엄살과 다르게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살짝 보이는 D라인도 아름답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 2014년 4월 첫 아들 백용희 군을 낳고, 2015년 둘째 딸 서현이를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