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개냥’ 윤은혜, “눈에 아른 거려서” 유기견 임시 보호 결정

입력 2017-12-27 20:36:31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윤은혜가 유기견 임시 보호를 결정했다.

27일 방송된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는 유기견의 임시 보호를 결정하는 윤은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민간에서 운영하는 유기동물 보호센터를 찾아가는 윤은혜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은혜와 친구들이 들어서자 강아지들은 사람의 온정을 기다렸다는 듯 꼬리를 흔들며 반기는 모습을 보였다.

잔인한 학대를 당하거나, 사람에게 버려져 마음의 상처를 받은 강아지들의 사연에 윤은혜는 안타까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윤은혜와 친구들은 사료를 기부하는데 이어 견사 청소, 대형견 산책 봉사까지 힘닿는데 까지 유기견들을 위한 시간을 보냈다.

이로부터 며칠이 지나 윤은혜의 집에는 변화가 감지됐다. 반려견 기쁨이의 배변훈련을 위해 치웠다는 울타리가 무려 2개나 재설치된 것. 이어 외출에 나선 윤은혜는 집근처 유기견 보호소에 가서 임시보호를 할 반려견을 데리고 돌아왔다. 윤은혜는 유기동물 보호센터에서 본 강아지들이 눈에 아른거렸다며 더 좋은 주인을 만날 수 있는데 도움이 된다면 힘을 보태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