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얼었다 닫았다"…윌리엄, 호기심 가득한 일상

입력 2017-12-27 08: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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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해밍턴의 사랑스런 일상이 공개됐다.

27일 샘 해밍턴의 가족이 운영하는 윌리엄 인스타그램에는 "이렇게 하는거야? 열었다 닫았다! Is this how you do this? Open it, close i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윌리엄은 호기심이 가득한 표정으로 물건을 만지고 있는 모습. 사랑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윌리엄은 샘 해밍턴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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