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반려묘 품에 안고"…고우리, 고양이과 미모의 시크美

입력 2017-12-28 0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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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28일 고우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두 장을 게재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반려묘를 품에 안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고우리는 고양이와 비슷한 눈매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아래의 사진 속 고우리는 아련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가만히 응시하고 있다. 특유의 분위기를 발산하며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어 감탄을 부른다.

한편 고우리는 오는 2018년 1월 10일 방송 예정인 드라마 '연남동539'로 1년 반 만에 안방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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