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커뮤터'가 숨 막히는 긴장감과 역대급 규모가 돋보이는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영화 '커뮤터'는 제한 시간 30분, 가족이 인질로 잡힌 전직 경찰 ‘마이클’(리암 니슨)이 사상 최악의 열차 테러범들에게 맞서는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사상 최악의 테러가 벌어지는 열차를 배경으로 테러범들에게 맞설 준비를 끝낸 리암 니슨의 강렬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거대한 화염과 함께 폭발하는 열차의 모습은 ‘최악의 열차 테러, 그만이 막을 수 있다’라는 카피와 맞물리며 숨 막힐 듯 스릴 넘치는 리암 니슨의 액션에 기대감을 더한다.
함께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퇴근길에 벌어진 사상 최악의 열차 테러에 맞서 숨 막히는 추격을 시작하는 리암 니슨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의문의 여인 ‘조안나’(베라 파미가)의 제안으로 열차 테러에 휘말리게 된 ‘마이클’은 정체불명의 열차 테러범들과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시작하고, 같은 열차에 탑승한 승객들뿐만 아니라 가족의 목숨까지 보장받을 수 없는 최악의 상황 속에서 짜릿한 액션 시퀀스를 선보이며 몰입감과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여기에 제한 시간 30분, 한정된 공간에서 펼쳐지는 총격전과 열차 안팎을 넘나드는 스릴 넘치는 액션신은 리암 니슨의 시선으로 진행되는 생동감 넘치는 카메라 연출을 통해 실시간으로 벌어지는 듯한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역대급 스케일과 숨 막히는 스펙터클 액션으로 가득한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한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커뮤터'는 내년 1월 25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