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알쓸신잡2' 장동선 "내 이름 원래 장동건으로 검색됐다"

입력 2017-12-29 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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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장동선이 자신의 이름이 검색되는 것에 신기함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알쓸신잡(이하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시즌2(연출 나영석, 양정우, 양슬기)에서는 총정리 편이 전파를 탔다.

유희열은 그 동안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던 키워드가 뭐였을지 물었고, 잡학아재들은 “시퀀스”를 꼽았다. “시퀀스를 우리말로 바꾸면 뭘까요?”라는 말에 “우리말로 번역하기 참 어려워요”라고 답했고, 시퀀스란 서로 연관된 작은 사건들이 연달아 일어나면서 만들어지는 하나의 서사 즉, 흐름이 있는 이야기를 뜻한다고 설명됐다.

장동선은 자신의 이름을 검색하면 원래는 ‘장동건’을 잘못 검색한 것으로 나왔었는데 이제는 검색이 제대로 되는 것이 신기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알쓸신잡’ 시즌2는 분야를 넘나드는 잡학박사들의 지식 대방출 향연, 국내를 여행하면서 다양한 관점의 이야기를 펼쳐 딱히 쓸데는 없지만 알아두면 흥이 나는 신비한 '수다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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