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박시후와 신혜선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전했다.
31일 방송된 KBS 2TV ‘송년특집 황금빛 내 인생’에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인기를 실감하고 있는 박시후와 신혜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이가 다섯’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아버지가 이상해’를 이어 KBS 2TV 주말극의 인기를 이어오고 있는 ‘황금빛 내 인생’은 최고 시청률 41.2%를 길고하며 명실상부 국민 드라마로 자리잡았다.
제작진은 ‘황금빛 내 인생’의 두 주연배우 박시후와 신혜선에게 드라마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냐고 물었다. 박시후는 “어머님들이 많이 좋아해주신다”며 촬영 중간에도 들어와서 악수를 청하고는 한다고 밝혔다.
신혜선은 “식당에 가면 서비스도 많이 주신다”며 일상에서 체감하는 인기를 전했다. 이어 “촬영하고 있으면 지나가시면서 ‘지안이 파이팅’ 하고 응원해주신다”며 기분 좋은 미소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