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푸드트럭' 빛고을 닭강정, 밀려드는 손님에 허둥지둥..'흐뭇'

입력 2017-12-29 23: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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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백종원의 푸드트럭' 제공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푸드트럭들이 마지막 실전 장사에 돌입했다.

29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에서는 본격적인 장사를 시작하는 '빛고을 닭강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연수를 마치고 광주 시내에서 본격적으로 대중을 대상으로 판매를 시작한 '빛고을 닭강정'은 밀려드는 손님행렬에 닭강정과 함께 제공되는 새우칩을 잊어버리거나 생애 첫 카드결제에 당황하는 기색을 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신없이 장사를 해나가는 와중에 한 어린이 손님에게는 값을 받지 않고 닭강정을 건네주기까지했으나, 본인이 계산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고 직접 다시 찾아와 계산을 하는 온정 넘치는 모습으로 지켜보는 MC 김성주와 백종원을 뿌듯하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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