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박정자가 뮤지컬 캐스팅을 위해 오디션을 봤다고 전했다.
30일 방송된 SBS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스타와 토킹 어바웃' 코너에는 김현준, 박정자, 최정원이 출연했다.
연기 인생 55년을 맞이한 박정자는 이날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캐스팅과 관련해 "원래 제 나이즈음 되면 오디션을 안 보는데 비공식적으로 오디션을 봤다.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오디션을 보는 과정이 참 좋았다.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사진=신시컴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