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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요대축제]트와이스, 상큼+섹시 반전 매력도 '라이키'

입력 2017-12-29 23: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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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트와이스가 완전체부터 스페셜 유닛까지 선사했다.

2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2017 KBS 가요대축제'에서는 트와이스의 무대가 진행됐다.

트와이스는 올블랙 무대 의상을 입고 리믹스 버전 '시그널'을 선보였다. 이전에 보여준 상큼한 매력과는 다른 성숙한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발표한 '하트 셰이커'에 이어 연말 분위기를 더한 레드 의상으로 갈아입고 무대에 오른 트와이스는 '낙낙', '라이키'로 상큼함을 발산하며 트와이스 만의 매력을 전했다.

특히 트와이스는 스페셜 유닛 무대도 꾸몄다. 마돈나의 '4 minute', 아리아나 그란데의 'greedy' 등으로 기존 트와이스와는 다른 강렬한 매력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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