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지' 한재영, 진우 때리는 실감나는 연기.. 깜짝

입력 2017-12-31 19: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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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의 마법사 캡처
오지의 마법사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한채영이 진우를 때리는 실감나는 연기를 선보였다.

31일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시칠리아편이 그려졌다.

피스타치오 농장에서 아침을 맞이한 김수로팀은 영화 ‘시네마천국’의 촬영지인 팔라초 아드리아노로 향했다. 과거 마을을 방문했었다고 밝힌 김수로를 따라 마을을 둘러보던 중 네 사람은 박물관으로 향했다. 김수로는 시네마 천국의 주인공이었던 토토도 마을 출신이었다고 밝히며 해박한 지식을 뽐냈다. 그는 “인생 영화중에 한 편의 촬영지를 간다는 건 뜻 깊은 일인 거 같다”며 애정을 밝혔다.

박물관을 나온 네 사람은 영화 ‘시네마천국’의 한 장면 따라잡기에 도전했다. 한채영은 토토역할을 맡은 진우를 때리는 연기를 실감나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오지의 마법사’는 일요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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