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졸리고 배고플 때"···문정원, 서언X서준 일상 공개

입력 2017-12-30 22: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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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인스타
문정원 인스타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문정원이 사랑스런 쌍둥이의 일상을 전했다.

플로리스트 문정원은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들 서언, 서준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언, 서준은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문정원은 사진과 함께 “기분이 별로일 때 #졸리고 배고픈 때”라는 글을 올려 쌍둥이가 지친 이유를 설명했다. 서언, 서준은 날이 갈수록 이휘재, 문정원 부부를 쏙 빼 닮은 외모로 자라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서언, 서준은 이휘재와 함께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으로 많은 랜선 이모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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