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2017SBS연기대상]엄기준 올해의 캐릭터상 "악역인데 좋은거죠?"너스레

입력 2017-12-31 23:42:43
    • 복사완료!

사진=SBS연기대상 캡처
사진=SBS연기대상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드라마 '피고인'의 엄기준이 2017 올해의 캐릭터 연기상을 수상했다.

'2017 SBS 연기대상'이 31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신동엽과 이보영이 MC를 맡은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올해의 캐릭터상을 수상한 엄기준은 "인생 캐릭터 상인데 악역이잖아요. 좋은 거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엄기준은 "같이 연기한 모든 배우들 스태프들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