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초바가 새해를 맞아 군복무 중 휴가를 나온 연인 빈지노와의 달달 셀카를 찍었다.
1일 래퍼 빈지노 여자친구인 독일 모델 미초바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WHAPPY NEW YEAR 2018"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휴가를 나온 빈지노와 그의 연인이 새해를 맞아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국-독일 국제 커플은 다정하게 포옹을 한 채 휴가를 마음껏 즐겼다. 연인의 훈훈한 비주얼과 바람직한 키 차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빈지노는 강원도 철원 6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 같은 사단으로 자다 배치 받아 현역 복무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