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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은 다섯 명"…양현석, 자숙 탑 향한 그리움

입력 2018-01-01 17: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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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양현석이 빅뱅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일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두 장의 사진과 함께 "BIGBANG #나는이노랠부르며_너에게돌아갈꺼야 아름다웠던그댈_다시볼수있다면 #어제가장뭉클했던장면 #다시보자빅뱅 #빅뱅은5명 #YG"라는 해시태그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해 12월 30일, 31일 양일간 진행된 빅뱅의 콘서트에서 영상에 등장한 탑의 모습이 담겨져있다. 또 한 장의 사진 속에는 과거 양현석 대표가 빅뱅의 탑과 함께 찍은 사진이 담겨있다.

한편 탑은 2016년 10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자택에서 가수 연습생 출신의 한서희 씨와 함께 대마초를 2차례 흡연한 혐의로 기소되어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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