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막영애' 이규한♥이수민 로맨스 돌입하나.. 급 입맞춤 (종합)

입력 2018-01-01 22:42:41
    • 복사완료!

막돼먹은 영애씨16 캡처
막돼먹은 영애씨16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규한과 이수민이 갑작스런 입맞춤을 보였다.

1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에서는 이영애(김현숙 분)를 질투하는 이승준(이승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영애는 새로운 일을 잡으며 잘 성사되면 보너스를 주겠다며 낙원사 직원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에 이승준은 기분 좋게 새 판촉물을 열었고 황금개 저금통을 만들었지만 예상과 다른 결과물에 분위기만 나빠졌다. 이승준은 고집스레 거래처에 저금통을 돌리겠다고 나섰지만 괴기한 모양에 거부당하며 민망한 상황만 연출했다.

한편 이규한(이규한 분)과 손수현(손수현 분)은 점심을 먹으러 나서려다 낙원사 직원들과 함께하게 됐다. 이규한을 오빠라고 부르는 이수민(이수민 분)에 낙원사 직원들은 궁금해했고 이수민은 “첫사랑 오빠다”고 밝혀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승준은 저금통을 모두 버리려고 했지만 이영애의 기지로 해결했다. 그는 구겨진 체면을 만회하려고 했지만 뜻대로 되질 않아 분노했다. 이승준은 결국 자신이 의견을 냈던 한지주머니를 독자적으로 만들어 거래처 대표에게 보였다. 이승준은 주머니의 내구성을 자랑했고 주머니에서 빠진 병이 대표의 머리에 맞으며 기절했다. 한편 손수현은 이규한과 이수민이 사귈까봐 전전긍긍하며 이수민의 소개팅 상대를 찾았다.

거래처 개업식에 가며 모든 회사 일을 도맡아 하는 이영애의 모습에 이승준은 또다시 의기소침해졌다. 차에서 내려 이승준은 이영애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고집스레 자신이 아는 지름길로 향했다. 낙원사 직원들은 모두 이영애를 따랐고 이승준은 “누가 먼저 도착하나 보자”며 걸음을 재촉하기 시작했지만 헷갈리는 길에 당황했고 결국 늦었다. 그는 걱정하는 이영애에게 “혼자 잘 해보라”며 화를 내곤 떠났다.

손수현은 이수민과 소개팅을 주선했고 소개팅 남성은 제멋대로 손수현의 사진을 찍어 친구들에게 보내는 무례를 굴었다. 이를 본 이수민은 화가나 “너나 주제 파악해”라며 복수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손수현은 “언니라고 불러도 되냐”며 가까워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수민은 이규한과 마주쳤고 소개팅에 실패했다는 이수민에 이규한은 “너 괜찮아. 귀여워”라며 위로했다. 이에 이수민은 “왜 사람을 들었다 놨다하냐”며 화를 냈고 과거 기억을 말하다가 입을 맞ㅊ췄다. 그는 “그날 뽀뽀한 것도 기억 못하냐”고 거짓말로 물었다.

한편 이승준은 아버지가 집에 온 것도 모른 채 술에 취해 들어와 아기 침대에서 잠드는 등 추태를 부렸고 이를 말리던 이영애는 시아버지에게 들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은 노처녀 캐릭터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직장인의 현실을 담아낸 드라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