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추자현이 우효광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다시 태어나도 우효광과 결혼하고 싶다는 추자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추자현은 이날 요리를 하는 우효광을 향해 “자기는 다시 태어나도 나랑 결혼할 거야?”라고 물었다. 요리를 하기 전 용돈 대란을 치룬 우효광은 “우리 즐거운 이야기 하자, 다음 생 같은 건 없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우효광은 “용돈이 다 떨어졌어”라며 “용돈부터 올려주고 그 다음을 이야기하자”고 추자현에게 용돈을 강조했다. MC들은 “저런 게 우효광식 농담”이라고 말했고, 추자현은 “제가 저런 질문을 한 이유가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추자현은 “저는 다음 생에도 여자로 태어난다면 우효광이라는 남자랑 결혼을 하고 싶다”라며 “그런데 우효광 씨가 저를 싫어하면 어쩌나 걱정이 되더라”고 말해 절절한 남편 사랑으로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