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막영애' 이승준, 큰사장님 김현숙에 질투.. 체면 만회 실패

입력 2018-01-01 22: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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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돼먹은 영애씨16 캡처
막돼먹은 영애씨16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승준이 큰 사장님 김현숙에 질투했다.

1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에서는 낙원사를 이끄는 이영애(김현숙 분)에게 질투하는 이승준(이승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영애는 새로운 일을 잡으며 잘 성사되면 보너스를 주겠다며 낙원사 직원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에 이승준은 기분 좋게 새 판촉물을 열었고 황금개 저금통을 만들었지만 예상과 다른 결과물에 분위기만 나빠졌다. 이승준은 고집스레 거래처에 저금통을 돌리겠다고 나섰지만 괴기한 모양에 거부당하며 민망한 상황만 연출했다.

한편 이규한(이규한 분)과 손수현(손수현 분)은 점심을 먹으러 나서려다 낙원사 직원들과 함께하게 됐다. 이규한을 오빠라고 부르는 이수민(이수민 분)에 낙원사 직원들은 궁금해했고 이수민은 “첫사랑 오빠다”고 밝혀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승준은 저금통을 모두 버리려고 했지만 이영애의 기지로 해결했다. 그는 구겨진 체면을 만회하려고 했지만 뜻대로 되질 않아 분노했다.

한편,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은 노처녀 캐릭터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직장인의 현실을 담아낸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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