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백진희와 최다니엘이 키스 후 어색해했다.
1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저글러스:비서들'(연출 김정현, 극본 조용)에서는 남치원(최다니엘 분)과 좌윤이(백진희 분)가 키스 후 어색해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키스 후 함께 차를 타며 어색해 했다. 좌윤이는 ‘민망함과 어색함은 계속 이렇게 이어진다’라며 독백을 했고 남치원은 어색함을 달래려 라디오를 틀었지만 어색한 분위기는 바뀌지 않았다.
또한 집에 돌아온 남치원은 “내가 왜 그랬지”라며 “정신 차려라”라며 괴로워했고, 출근길 마주친 두 사람은 어색함에 서로를 피하며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