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우영 기자] 워너원 강다니엘과 옹성우, 김재환이 육중완을 만난다.
2일 MBC 예능프로그램 ‘발칙한 동거-빈방있음(이하 발칙한 동거)’ 측은 헤럴드POP에 “워너원 강다니엘과 옹성우, 김재환, 장미여관 육중완이 새 동거인으로 합류한다. 현재 촬영 중으로, 1월 중 방송 예정이다”고 밝혔다.
MBC ‘발칙한 동거’는 연예인 집주인과 셋방 식구의 유쾌한 동거를 담은 프로그램. 파일럿 방송으로 좋은 평가를 받은 뒤 지난 4월 정규 편성됐다. 김구라, 한은정, 걸스데이 유라, 김민종, 양세찬, 전소민, 케이윌, 오현경, 지상열, 조세호, 피오, 산다라박, 오연하, 여자친구, 김희철, 김승수, 최정원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SBS ‘마스터키’, KBS2 ‘불후의 명곡’ 등에 출연하며 예능감을 입증한 워너원 강다니엘과 옹성우, 김재환에게 이목이 집중된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당시부터 절친 조합으로 알려진 세 사람이 동거 생활을 통해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를 모은다.
육중완 역시 ‘발칙한 동거’를 통해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집을 공개하고, 예능감을 발산한 그가 워너원을 만나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사다.
한편, 워너원 강다니엘, 옹성우, 김재환, 장미여관 육중완이 함께한 방송 분은 1월 중 전파를 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