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행복하자”..김선아X엄기준X이상엽, 트로피로 시작한 2018년

입력 2018-01-02 07: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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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인스타그램
김선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우영 기자] 김선아와 엄기준, 이상엽이 2018년을 트로피로 시작했다.

2일 김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상 끝나고 가려다 ‘해피 뉴이어’ 하러 너무 멋졌다”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017 SBS 연기대상’에 시상자로 참석한 김선아와 엄기준, 이상엽의 모습이 담겼다.

김선아는 이날 시상식에서 트로피를 거머쥔 두 사람과 함께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우정을 자랑하고 있다. 세 사람의 눈부신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선아는 지난해 JTBC ‘품위 있는 그녀’에서 맹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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