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새해부터 수 많은 스타커플의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지난 1일, 오전 무술년을 맞아 지드래곤과 이주연이 첫 열애 소식의 주인공이 됐다. 그리고 이준과 정소민의 열애로 두 번째 커플 탄생 소식은 물론 세 번째 커플 소식까지 들려와 새해부터 핑크빛 열애소식이 가득했다.
# 지드래곤♥이주연
올해의 첫 열애설은 지드래곤과 이주연이었다. 그러나 사실 이들의 열애설은 처음이 아니었다. 지난 11월 지드래곤과 이주연이 함께 찍은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는 것. 이번까지 총 3번의 열애설이 터진 이들은 지난 열애설에서 "친구 사이"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으나, 또 한번 열애설이 터지면서 새해부터 큰 이슈를 만들며 주목받았다. 그러나 하루가 지나도록 양측은 "사적인 일정에 대해서는 본인에게 확인해야 한다"는 입장만 밝혔을 뿐 공식입장은 내놓지 않고 있어 궁금증만 증폭시키고 있는 상태이다.
# 이준♥정소민
KBS 2TV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속에서 실제 커플이 탄생했다. 이준과 정소민 측은 "'아버지가 이상해'로 연이 닿아 지난해 10월 연인으로 발전해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사이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달라"며 열애를 인정했다.이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너무 잘 어울린다"며 이제 막 시작한 이들의 연애에 축복을 보냈다.
한편, 현재 이준은 지난 10월 현역으로 입대해 8사단 차돌대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으며 정소민은 최근 tvN 드라마 '이번생은 처음이라'를 마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 지오♥최예슬
2일 그룹 엠블랙의 지오와 배우 최예슬의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이 소식이 전해지고 나서 최예슬 소속사 측은 "지난해 3월부터 최예슬과 연락이 닿고 있지 않다"며 연예계 은퇴 의사를 표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최예슬은 지난 9월 자신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사랑도 하고 있습니다. 제 평생 동반자로 함께 가고 싶은 사람이고요. 자존감이 떨어진 제게 커다란 힘이 돼준 사람입니다"라고 이미 연애 상대가 있음을 바린 바 있다는 소식이 드러났다. 이에 네티즌들은 그 연인이 지오가 아닌가 추측하고 있는 상황일 뿐 양측의 공식 입장은 발표되지 않은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