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새해를 맞아 훈훈 커플샷을 찍었다.
작곡가 겸 방송인 주영훈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기야 미안해 나 50됐어 ㅠㅠ 만으로는 아직 48인데..ㅠㅠ 자긴 아직 30대 ㅠ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집에서 다정하게 커플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찍으며 달달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한편 주영훈 이윤미 가족은 채널A '아빠본색'에 출연 중이다. 슬하에 두 딸을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