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사무엘이 패션지 커버를 장식했다.
2일 패션지 데이즈드 측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년을 기억해줘. 크고 따뜻한 아이의 눈, 생글생글 웃는 소년의 눈, 가족을 말할 때마다 몇 번씩 눈물이 가득 차 올랐다가 주저앉기를 반복한 착하고 꾸밈없는 눈. 소년 사무엘의 얼굴과 눈빛을 오래도록 잊지 않을 것이다. 주렁주렁 반지가 가득한 가늘고 긴 손에는 따뜻한 핫초콜릿이 들려 있었다"는 글과 함께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사무엘은 미소년의 매력을 한껏 자랑하고 있는 모습. 우수에 젖은 깊은 눈매와 꽃다운 비주얼이 대비돼 팬들을 유혹한다.
한편 사무엘은 현재 포토피플 인 파리에 출연 중이며, '둥지탈출2' 출연도 앞두고 있다.

